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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내
- 소속 시장·상점가
- 창원 성원3차종합상가
- 취급품목
- 건강기능식품
- 가맹 등록년도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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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20kg상품
61,600원
양파
1kg상품
1,580원
건고추
600g화건 · 상품
18,800원
새우젓
1kg20,600원
고등어
1마리국산(신선 냉장) · 大
3,990원
알배기배추
1포기상품
2,340원
바지락
1kg냉장
6,555원
콩
500g흰 콩(국산) · 상품
5,130원
시장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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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정사(김해)
관음정사는 김해시 진례면 신안리 평지마을 불모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도시의 삭막함과 세속의 번뇌를 벗어나 산사에서 일상생활 체험을 통해 조용히 자신의 내면세계를 성찰하고 자아발견의 계기를 마련하는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템플스테이 종류로는 휴식형과 맞춤형이 있다. 휴식형은 사찰의 주요 일정인 예불, 공양, 운력 등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을 산책, 등산, 명상, 도자기공예체험 등 자유롭게 활용하는 형태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다. 맞춤형은 기업이나 각 기관, 단체, 학교 등에서 단체의 특성에 맞게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 각 단체별로 원하는 내용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교육 등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관음정사에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가 있다. 그중 첫 번째는 ‘김해 관음정사 소조보살좌상’이다. 19세기말 20세기 초의 보살상으로 토제의 소형 보살상임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움과 자연스러움이 잘 표현되어 있고 전통적인 소

용지호수공원
용지호수공원은 창원의 대표적인 환경친화적 공원이다. 2006년에는 전국 아름다운 도심 공원 베스트 5에 선정되기도 했다. 낙동강에서 흘러든 물이 고여 생겨난 용지호수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1㎞에 이르는 수변 산책로와 잔디광장, 창원대종각, 새 영남포정사, 경남항일운동기념탑, 봉림사지 삼층석탑 등 다양한 시설이 공원 안에 들어서 있다. 잔디광장과 산책로를 거닐다 보면 2016년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출품된 17점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용지호수공원의 매력은 밤에 더욱 빛난다. 석양이 물드는 하늘 풍경에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용지호수는 화려함을 뽐낸다. 누구라도 한번 보면 창원 시민들이 왜 용지호수공원을 창원 최고의 야경으로 꼽는지 이해가 된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음악분수가 더위를 식혀준다. 흥겨운 음악소리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음악분수는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음악 분수쇼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펼쳐진다. (출처 : 창원시 문화관광)

우곡사(창원)
우곡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 단계리의 전단산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우곡사[牛谷寺)] 인근의 성주사[聖住寺]·성흥사[聖興寺]와 함께 무염[無染] 스님이 창건한 신라 고찰로 알려져 있지만, 창건 배경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 다만 우곡사가 자리 잡은 전단산이 불교와 관계 깊은 지명이라는 점, 낙동강을 낀 곡창과 왜구를 막아주는 산악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병참기지의 역할을 했으리라는 점 등으로 창건 배경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우곡사 경내를 들어서는 초입에는 벼락 맞은 은행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둘레가 네 아름이나 되고 키가 30m를 넘었다고 전하지만, 지금은 속이 시커멓게 타버린 채 두 길 높이 이상은 자취도 남지 않았다. 그러나 신기한 것은, 벼락을 맞은 부분은 불에 타서 까맣게 죽고 말았지만 바로 그 옆자리에 새로운 싹을 틔워 줄기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 팔뚝이나 허벅지만 한 굵기의 이 줄기들은 다시 하


창원수목원
창원수목원은 창원시청 인근에 자리한 도심 속 자연수목원이다. 하늘정원, 유럽식 정원, 동요의 숲, 꽃의 언덕, 암석원 등 14개의 테마원과 전시관 및 선인장 온실, 벽천분수, 연못, 쉼터 등의 조경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선인장 및 다양한 아열대 식물 6,621본이 식재된 온실에서는 일상에서 보기 힘든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교과서 식물원, 동요의 숲 등 테마 전시원에 대한 설명과 함께 숲의 역사 및 수목원의 역할 등을 숲 해설사가 무료로 안내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선인장 온실과 전시관은 오후 5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정병산
정병산 봉림동의 퇴촌, 용동과 동읍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창원의 주산이며 고려시대에는 전단산으로 불리어 온 명산이다. 정병산은 창원의 북쪽을 병풍처럼 길게 둘러싸고 있고, 마금산온천에 있는 백월산 쪽에서 보면 마치 첨탑과 같이 뾰족하게 솟아있다. 전설에는 소가 북쪽을 향하여 발을 뻗고 누워있는 형세를 취하고 있어서 산의 북쪽에 물이 많이 난다고 하였는데 우곡사 근처에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산세를 가지고 있다. 정병산은 소목고개에서 정상 간의 등산로가 약간 급경사지만 전체적으로 완만한 산이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창원시가지 전경, 동읍 주남저수지 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아주 뛰어난 산이다. 정병산은 창원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비음산, 대암산, 불모산을 경유하는 창원 외곽 등산 종주 코스로 이름나 있으며, 산 정상부에는 패러글라이더를 이용할 수 있는 활공장이 마련되어 있는 산악 관광명소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