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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내
- 소속 시장·상점가
- 전주원도심 골목형상점가
- 취급품목
- 스포츠의류 스포츠용품
- 가맹 등록년도
- 2025
이곳의 날씨
전주 조사 평균 · 개별 점포의 판매가는 아닙니다.
쌀
20kg상품
63,950원
사과
10개후지 · 상품
18,600원
멜론
1개상품
10,200원
건다시마
100g완도산
2,385원
브로콜리
1개브로콜리(국산) · 상품
2,160원
얼갈이배추
1kg상품
2,160원
건고추
600g화건 · 상품
14,600원
새송이버섯
100g상품
498원
시장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고사동의 기준 위치에서 찾았어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전라감영양조장(전라감영주식회사)
전라감영양조장은 120년 된 적산가옥에서 전통주 체험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전주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주의 맛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의 지역성과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가족, 연인, 단체 등 다양한 방문객들이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오목대와 이목대
한벽당과 전주향교의 북쪽 4차선 노변, 벼랑같이 솟은 언덕에 세워진 오목대는 고려 말 우왕 6년(1380년)에 이성계가 운봉 황산에서 왜군을 무찌르고 돌아가던 중 조상인 목조가 살았던 이 곳에 들러 승전을 자축한 곳으로, 그 후 고종 황제가 친필로 쓴 태조고황 제주필유지비를 세웠다. 여기서 육교를 건너서 이목대가 있는데, 천주교의 성지 치명자산이 있는 승암산 발치에 위치한다. 오목대에서 육교를 건너면 70m 위쪽으로 이목대가 있는데 건물이 있는 80m 아래쪽에 비석과 비각을 세웠다. 이 비 속에는 목조대왕 구거유지라 새겨져 있는데 고종 황제의 친필이다. 목조는 조선조를 건국한 이태조의 5대 조로, 목조가 어릴 때 이곳에서 진법놀이를 하면서 살았던 유적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러한 내용이 용비어천가에도 나타나 있다. 목조가 당시의 전주 부사와의 불화로 이곳에서 함경도로 옮겨간 것이 이성계로 하여금 조선조를 건국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으므로, 이를 하늘의 뜻이라고 여겼다 한다.


치명자산성지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현 전동선당), 전주옥, 숲정이에서 처형되어 멸족되었다. 살아남은 노복과 친지들이 은밀하게 시체를 거두었으나 고향인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땅에 묻히지 못하고 들 건너 재남리 바위백이에 가매장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9일 전동 성당 보두네 신부와 신도들이이 산정에 모셨다. 현재는 순례 안내소, 순례자 성당, 산상 기념성당, 옹기가마 경당, 성직자 묘지, 전망대, 예수 마리아 바위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