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전, 미리 확인해요
매장 안내
- 소속 시장·상점가
- 묵동도깨비시장골목형상점가
- 취급품목
- 간이음식
- 가맹 등록년도
- 2024
이곳의 날씨
서울 조사 평균 · 개별 점포의 판매가는 아닙니다.
쌀
20kg상품
63,700원
고등어필렛
1kg수입
18,480원
천일염
5kg11,268원
양파
1kg상품
2,004원
찹쌀
1kg일반계 · 상품
5,209원
땅콩
100g국산 · 상품
3,537원
전복
5마리냉장
10,733원
부추
100g상품
710원
시장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시장 근처에서 들를 곳도 찾아보세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봉화산(서울)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동쪽에 아차산 주 능선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북쪽으로 불암산, 도봉산과 양주 일대까지 잘 조망되며, 서쪽과 남쪽으로도 높은 산이 없어 남산과 이남 지역도 잘 보이는 지역이다. 봉화산은 일명 ‘봉우재’라고 불리는데, 1963년 1월 1일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편입되었다. 이곳은 북쪽 양주의 한이산에서 연락을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전달하는 아차산 봉수대가 있던 곳으로, 지난 1994년 11월 7일 봉수대를 복원하였다. 봉화산 정상에서 약간 남쪽에 봉화산 도당인 산신각이 있으며, 약 400년 전에 주민들이 도당굿과 산신제를 지내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 산신각은 1992년 여름에 일어난 화재로 소실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과 시멘트로 지은 새 건물이 들어서 있다.

봉화산근린공원
봉화산근린공원은 점토벽돌로 포장된 110평 규모의 진입광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전통놀이마당, 주민건강마당, 야외무대 및 주민 쉼터 등으로 꾸며져 있다. 또한 공원을 따라 순환하며 조깅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630m의 외곽순환산책로와 공원 정상부에 800평 규모의 잔디마당, 장애인을 위한 전용 체력단련장 등으로 조성되었다. 이 밖에도 중랑구청을 찾아온 민원인들을 위해 구청 정문에서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는 위치에 인공폭포를 조성하여 휴식처를 제공하며, 구청의 다양한 야외 문화예술 공연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벤트광장을 인공폭포와 연계해 조성했다. 봉화산근린공원 뒤 등산로를 따라 20~30분 정도 걸으면 봉화산 정상에 오를 수도 있다.


북서울꿈의숲
서울 강북과 도봉 등 6개 구에 둘러싸여 있는 초대형 공원인 북서울꿈의숲은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 68만여㎡에 조성된 녹지공원으로 월드컵공원과 올림픽공원에 이어 서울에서 3번째로 큰 공원이다. 숲이 울창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벽오산, 오패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북서울꿈의숲은 벚꽃길과 단풍숲 등의 생태적 조경 공간, 대형연못인 월영지와 월광폭포 등의 전통경관, 그리고 북한산과 도봉산, 수락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49.7m의 전망대와 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문화예술이 일 년 내내 펼쳐지는 꿈의 숲아트센터 등의 공연장과 전시장, 레스토랑, 전망타워 등이 있는 서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공원이다.
연화사(서울)
연화사는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천장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말사이다. 서울 동부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회기동은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묘소인 회릉이 있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그 터에는 그녀의 원찰로 지어진 조그마한 절이 있다. 일체중생의 근본이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청정한 연꽃과 같다는 의미에서 연화사라 불렸는데, 이후 묘련이라 불리기도 했다. 이는 모두 연꽃의 청정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명복을 빌고 비명에 간 원혼을 천도하기 위한 도량으로서, 연꽃의 기능 중 화생의 의미로 붙인 이름인 듯하다. 현재는 회릉이 서삼릉으로 이전되고 그 자리에 경희여중·고등학교가 설립되면서 옛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그 터 아래 조그마한 사찰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울창한 수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사찰의 모습이 아니라 도심 속 사찰로 변모했지만 사찰에는 폐비 윤씨는 물론 선의왕후의 원찰로서 많은 상궁이 조성한 불화들이 남아 있어 왕실 원찰로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