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목련시장(구 지산종합시장) 대표 위치시장 대표 위치입니다. 개별 점포 위치와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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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안내
- 소속 시장·상점가
- 지산목련시장(구 지산종합시장)
- 취급품목
- 건어물
- 가맹 등록년도
- 2020
- 소속 시장 위치
-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42길 9 · 지산목련시장(구 지산종합시장) 대표주소
이곳의 날씨
소속 시장 주소 기준 · 대구 조사 평균 · 개별 점포의 판매가는 아닙니다.
쌀
20kg상품
62,800원
고등어필렛
1kg수입
27,200원
애호박
1개상품
1,827원
양파
1kg상품
2,207원
참깨
500g백색(국산) · 상품
13,800원
쇠고기
100g안심 · 1++등급
18,789원
블루베리
1kg수입(냉동) · 상품
12,900원
팽이버섯
150g상품
387원
시장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시장 근처에서 들를 곳도 찾아보세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대구 신천물놀이장
대구 신천물놀이장은 아이와 함께 가족 나들이로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기 좋은 대구 도심 하천변 물놀이장이다. 파도풀, 유수풀, 가족풀 등 세 개의 풀장을 갖추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워터파크형 시설을 통해 온가족이 신나는 여름 물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놀다가 허기지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신천물놀이장은 일 4회 수질 및 안전 점검을 하고 있어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들이 물놀이장 주변을 지켜보고 있고, 응급 상황을 대비하여 심폐소생기와 비상약이 함께 비치되어 있다

안일사(대구)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영조 선사가 창건, 일제 강점기 백용성 스님(독립운동가)이 중건하였다. 고려태조 왕건이 견훤에 패하고 은적사에 숨어 지내다, 이곳 안일사에 와서야 편히 있었다 하여 안 일암이라 명하였다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며 위치가 비슬산(앞산) 중턱에 자리하여 멀리 대구 시내가 조망된다. 중창 스님의 이력에서 볼 수 있듯이 안일사에는 3.1 운동 정신이 숨어 있다. 1915년 1월 15일 윤상태(尹相泰)·서상일(徐相日)·이시영(始榮) 등 13인이 이 절에 모여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일할 것을 서약하고 조선국권회복단 중앙총부를 조직한 바 있으며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가들이 비밀리에 국권 회복운동을 펼쳐나간 뜻깊은 장소이기도 해 우리 독립운동사에 있어서 역사적 성지라는 사실도 안일사를 빛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안일사는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창건 후의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자세한 역사는 알 수 없다. 특히 대웅전에 봉안되어

대구향교
향교는 지방에 설립한 국립교육기관으로서,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기능과 학생을 교육하는 강학 기능을 동시에 담당하였다. 1400년에 불타자 곧 재건하였고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어 1599년(선조 32) 현재의 달성공원 부근에 재건하였다. 1605년 교동으로 이건하여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932년 현 위치로 이건 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문묘·삼문 등이 있으며, 향교 내에는 대구성(大邱城)의 축성 및 유래를 기록한 축성비(築城碑)와 수성비(修城碑), 경상도관찰사·판관·군수 등을 지냈던 사람들의 불망비(不忘碑)·송덕비 등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봉산문화거리
봉산문화거리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반월당역 9번 출구 앞에 있는 ‘미디어 스카이(Media Sky)-봉산하늘’ 조형물부터 봉산오거리까지 길이 600m에 조성된 문화 예술 거리이다. 화랑, 고미술, 고서적점, 화방 등 미술 관련 가게들이 밀집하여 있어 대구의 인사동으로 비유된다. 미술 관련 문화 예술 거리로 조성되기 시작한 1980년대 중반에는 작품 판매 및 미술 재료 판매, 표구 제작 위주였으나 현재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다. 여러 갤러리가 들어서면서 대구를 대표하는 지역 화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자주 접할 수 있게 되었고, 그 외 다양한 미술 작품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거리에 조성된 조형물은 포토존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2004년 건립된 봉산문화회관은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개최하여 대구 시민의 문화 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매년 4월에는 봉산공예디자인전이 개최되고 있으며, 10월에는 봉산미술제가 개최되고 있다. 주변 볼거리로는 중구 골목

2·28 기념중앙공원
2·28 기념중앙공원은 2·28 학생 민주의거를 기념하여 만든 공원이다. 2003년 6월 조성되었으며, 면적은 14,354㎡이다. 1960년 일어난 2·28 학생 민주의거는 부패한 이승만 자유당 정권에 항거하여 대구에서 일어난 학생 민주화운동으로 3·15 마산의거, 4·19 혁명으로 이어져 이승만 정권을 물러나게 만든 기폭제가 되었다. 공원 부지는 예전에 대구중앙초등학교가 있었던 곳으로, 2·28 의거의 자취가 어려 있는 곳이다. 공원에는 반원형 조형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중앙 분수대, 조명이 설치된 3개의 분수대가 있다. 아울러 산책로, 인공 실개천, 90여 점의 의자, 김윤식 시인의 시비 등이 조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28종의 나무 1,000여 그루, 20여 종의 관목류, 초화류 3만여 본, 잔디가 심겨 있어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서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