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인가요?
양조장은 술이나 식초 등을 담가 만드는 곳을 뜻한다. 지금은 대규모 공장에서 대부분 먹거리와 주류를 생산하고 있지만, 더 오래전에는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경우도 많았다. 특히 양조장에서는 전통기법에 따른 막걸리를 생산해 어른들의 옛 추억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해방 전인 1930년대 금강변에서 시작된 옥천 이원양조장은 당시 술맛이 일품이기로 소문이 자자했다고 한다. 당시에 직원들도 20~30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대규모 양조장이었음을 알 수 있다. 거의 100년의 시간 동안 술을 만들어온 이원양조장은 한국전쟁과 5·16 쿠데타 등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과 변화를 함께 했다고 볼 수 있다. 4대째 전통 막걸리만을 고집한다는 이원양조장은 술맛이 일품이다.
술맛의 쓴맛은 적고 구수한 맛이 진해 주량이 약한 사람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주소
- 충청북도 옥천군 묘목로 113 양조장
- 이용시간
- ※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 쉬는 날
- ※ 전화 문의 요망
- 문의
- 043-732-2177
체험 안내
견학 / 나만의 원주 만들기 / 술빛기 체험 / 증류체험 등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시설이용료
※ 프로그램별로 상이함
화장실
있음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찾아가는 길
충청북도 옥천군 묘목로 113 양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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