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한 곳0
저장한 곳0
경주 감은사지
관광명소

경주 감은사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17

이용시간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어떤 곳인가요?

감은사는 동해안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찰로 지금은 3층석탑 2기와 금당 및 강당 등 건물터만 남아있다. 신라 문무왕은 삼국을 통일한 후 부처의 힘을 빌어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이곳에 절을 세웠다. 절이 다 지어지기 전에 왕이 죽자, 그 뜻을 이어받아 아들인 신문왕이 682년에 완성하였다. 문무왕은 “내가 죽으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고자 하니 화장하여 동해에 장사 지낼 것”을 유언하였는데, 그 뜻을 받들어 장사한 곳이 절 부근의 대왕암이며, 그 은혜에 감사한다는 뜻으로 절 이름을 감은사(感恩寺)라 하였다고 전한다. 발굴조사를 통하여 강당·금당·중문이 일직선상에 배치되어 있고, 금당 앞에는 동·서쪽에 두 탑을 대칭적으로 세웠음을 밝혔다.

이 건물들은 모두 회랑으로 둘러져 있는데, 이러한 배치는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금당의 지하에는 배수시설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죽은 문무왕이 바다용이 되어 이 시설을 통해 왕래하였다고 전해진다. 금당 앞의 탑 2기는 우리나라의 석탑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석탑의 모범이 되고 있다. 감은사는 황룡사, 사천왕사와 함께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언제 절이 무너졌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17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가능 (약 소형 30대)
문의
터미널관광안내소 054-772-9289

입장료

무료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찾아가는 길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 17

네이버 길찾기 ↗

근처 시장도 둘러보세요

이곳에서 직선거리 10km 안에 있는 시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