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인가요?
신라 문무왕 8년(668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웅전 자리에 9마리의 용이 살고 있는 연못을 메우고 사찰을 창건하여 구룡사[九龍寺]라 하였으나, 조선 중기에 거북바위 설화와 관련하여 현재의 명칭인 구룡사[龜龍寺]로 개칭하였다고 전해진다. 또한 '치악산구룡사사적' 에 따르면 신라말의 고승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현재는 강희 45년 글자가 새겨진 와당이 출토되어 숙종 32년(1706년)에 구룡사가 중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웅전 앞 좌우에는 서상원과 보광루, 적묵당, 심검당의 승사가 있으며 이밖에도 원통문, 국사단, 사천왕문, 범종각, 응진전 등이 있다.
절 입구에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부도군이 있고, 또 구룡사의 전설을 말해주는 거북바위와 폭포아래에 용소가 있다. 또한 조선시대에 만든 황장금표가 있는데 이것은 치악산 일대의 송림에 대한 무단벌채를 금하는 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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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500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가능
- 문의
- 033-732-4800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운영시간과 요금은 바뀔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찾아가는 길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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