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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안동시

안동서부시장

농산물 · 축산물 · 수산물 · 가공식품

상설+정기시장2·7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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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대안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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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2025.11.10 기준

2026년 11월

일월화수목금토
오늘

11월 장날 2·7·12·17·22·27일

정기 장날 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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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유형

상설+정기시장

주요 취급품목

농산물 · 축산물 · 수산물 · 가공식품 · 의류 · 신발 · 가정용품 · 음식점

공공자료 등록 점포

113개

2025.11.10 기준 · 가맹점 수와 별도

편의시설

수유실

주차 안내

  • 시장 전용 고객주차장 있음

안동서부시장 가맹점 5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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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10kg

10kg(햅쌀) · 상품

27,9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32,904원

팥

500g

붉은 팥(국산) · 상품

12,9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13,370원

꽁치

5마리

냉동(수입)

6,4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7,332원

새우젓

1kg

새우젓

20,4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19,412원

바나나

100g

수입 · 상품

331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340원

천일염

5kg

천일염

12,5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10,739원

명태

1마리

냉동(원양수입통합) · 大

4,46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4,300원

깐마늘(국산)

1kg

깐마늘(국산) · 상품

16,600원

안동 조사 평균 · 2026.10.30

전국 조사 도시 평균 12,650원

시장 주변, 함께 가볼 만한 곳

시장 대표 위치에서 가까운 관광명소예요. 거리는 직선 기준입니다.

서악사(안동)
관광명소시장과 602m

서악사(안동)

서악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통일신라 후기 경문왕 때 도선국사에 의하여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사기인 「서악사기」와 「태화산운대사상량기문」에 의하면, 1744년(영조 20) 태화산 중턱에 있던 서악사를 현재의 자리로 옮겼고, 1748년(영조 24) 대규모의 중창 불사가 있었다고 한다. 서악사는 본부(本府)의 사악(四嶽) 중의 하나로 지덕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이다. 본부의 사악은 동(東)은 동악이라 하며 절이 있고, 남(南)은 남산인데 순천사가 있으며 서(西)는 서악이며 절이 있다. 그리고 북(北)은 금학산인데 수정사라는 절이 있다. 건물로는 원통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주법당인 원통전 내부에 있는 불상은 근래에 제작한 것이고 탱화 6점은 보존 가치가 있는 유물로 평가되는데, 6점 중 3점은 1770년(영조 45)에, 1점은 1868년(고종 5)에 제작한 것이다. 또 법당 안에 있는 동종은 1933년 3월 조성된 것으로 연대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조선시대 범종 양식을 충실히 따

길찾기 사진: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와 오층전탑
관광명소시장과 1.5km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와 오층전탑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거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안동 운흥동 당간지주는 통일신라시대의 당간지주로, 높이는 260m이다. 양 지주의 윗부분은 한국전쟁 때 파손되었고, 양 지주 사이에 당간을 받쳤던 둥근 받침돌이 남아 있는데, 간결하고 소박한 모양이다. 이 당간지주가 소속되어 있었던 사찰의 이름은 알 수 없으나, 동쪽에 있는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과 같은 소속의 사원인 법림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당간지주는 절 마당에 세운 것으로 이곳이 옛 법림사 터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게 하는 자료이다. 「영가지」 법림사 전탑에 관한 기록과 「동국여지승람」의 법림사에 관한 기록에서도 이 당간지주와 오층전탑이 법림사의 소속임을 추정하고 있다. 안동 운흥동 오층전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탑이다. 한국전쟁 때 일부 파괴되었던 것을

길찾기 사진: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영호루
관광명소시장과 1.5km

영호루

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는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창건에 관한 문헌이 없어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잘 알 수 없지만 고려 초기인 1274년 김방경 장군이 누에 올라 시를 읊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왔던 공민왕은 피난 중의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주 남문 밖에 우뚝 서 있는 영호루를 찾았고, 때로는 누각 아래 강물에 배를 띄우기도 하였으며, 활쏘기를 하였다고 한다. 환도 후인 1362년에 공민왕이 친필로 영호루라고 쓴 금자 현판을 보내어 누각에 달게 하였다고 한다. 영호루는 여러 번의 물난리로 공민왕 이후 유실이 5차례, 중수가 7차례 이루어졌다. 현재 누각은 1970년에 지어진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누각에는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걸려 있으며, 정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한글 현판이 걸려 있기도 하다. 원래 누각이 있었던 강 건너편에

길찾기 사진: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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